Moments The skies Posted by Yesol on February 27, 2018March 2, 2018 창틀 위로 부스러지는 햇살에 왠지 모를 설렘이 일었다. 그래서일까, 곧 무엇인가에 홀린듯 하늘 두 조각을 잘라내기 시작했다. 그리고 그 하늘에 온종일 꿈 속을 걷는 듯했던 오늘의 시간을 담았다. 2018년 2월 26일 파스텔 톤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Share this : Share on X (Opens in new window) X Share on Facebook (Opens in new window) Facebook Like this:Like Loading…